4년 농사에 빚만 1억... 낙동강 농어민의 기막힌 현실


4대강 사업 준공 후 4대강은 하루하루 신음하며 죽어가고 있습니다. 매년 초여름부터 반복되는 심각한 녹조 현상과 물고기 떼죽음 그리고 펄밭으로 변해가는 강바닥은 거의 시궁창을 방불케합니다.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듯 한반도 생명의 젖줄 4대강은 썩어가며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낙동강의 녹조현상이 심각한 모양입니다.

기사원문 클릭


추천 게시물
최근 게시물
보관
태그 검색
아직 태그가 없습니다.
공식 SNS 페이지
  • Facebook Basic Square
  • Twitter Basic Square
  • Google+ Basic Square